한국선급(KR), 본사 인근 취약계층에 난방용품 꾸러미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2021-12-17 12:12:46
한국선급(KR·회장 이형철)은 지난 15일 동짓날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낙동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인근 취약계층 가정에 난방용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예부터 작은 설이라고 불리는 동지를 맞아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동지의 훈훈함을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KR은 전했다. 난방용품은 낙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준비한 동지팥죽 꾸러미에 담겨 저소득층 100여 가구에 전달됐다.
KR은 매년 설과 추석에 부산 본부와 서울·여수광양·울산 등 국내지부가 위치한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15곳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김명식 KR 경영기획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쓸쓸히 겨울을 보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함께 동지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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