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서 이른 아침 만취운전 20대 주점 건물 '꽝'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1-12-14 09:53:14
14일 오전 5시께 부산 부산진구 서면의 한 이면도로에서 20대가 몰던 그랜저 승용차가 술집 건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 충격으로 건물 외벽과 유리 등이 크게 파손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운전자 A 씨에 대한 음주측정을 실시한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는 운전면허 취소(0.08% 이상) 수준이었다.
경찰은 A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체포,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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