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청소년문화복지센터 건립 추진…"2023년 8월 개관"
임순택
sun24365@kpinews.kr | 2021-12-10 10:34:46
경남 김해시가 2023년 8월 개관을 목표로 청소년문화복지센터(가칭) 건립 추진에 나섰다.
김해시는 9일 오후 김해시의회 의정관에서 청소년문화복지센터건립 실무협의체 4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청소년FGI와 우수시설 벤치마킹, 실무협의체 회의의 종합 결과를 반영한 기본설계에 대한 안내와 더 나은 시설을 건립하기 위해 함께 토론하며 고민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해 청소년문화복지센터는 부곡동 일대 부지에 총사업비 80억 원을 들여 연면적 2400㎡,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청소년 위원이 포함된 실무협의체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른 청소년수련시설 건립심의위원회로서, 수요자 중심 시설을 만들기 위해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주정영 실무협의체 위원장은 "청소년과 지역민의 의견을 반영한 시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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