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창원지사,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2021-12-08 14:43:04
한국마사회 창원지사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KBS·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관한 '제10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물적나눔 부문에 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인적나눔 △물적나눔 △생명나눔 △희망멘토링 등 4개 부문으로 구분해 시상한다.
마사회 창원지사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지역 내 총 2698개 단체 및 개인에게 총 10억7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취약계층에 전달,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중근 마사회 창원지사 지사장은 "코로나로 인해 경마중단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사에 큰 힘이 되는 상을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해 공기업 사업장으로서 지속적인 기여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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