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본부, 온양 한마음 축제에 2억원 지원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2021-12-06 15:56:13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는 지난 4일 온양원전지역주민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제2회 온양 한마음 문화축제'에 행사비 및 기념품 명목으로 2억 원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온양체육공원에서 열린 문화축제는 주민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1부 지역 문화행사, 2부 초청 가수 공연으로 진행됐다. 2부 공연에는 미스트로트 출신 가수 은가은·별사랑 등이 출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상민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새울본부는 지역과 함께하는 백년 기업으로서, 온양읍민과 함께 호흡하며 신뢰받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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