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문화교류의 장 '과천e스타' 20일 열린다

안혜완

ahw@kpinews.kr | 2021-11-17 15:04:42

과천 청소년 문화 페스티벌 '과천 e스타'가 20일 과천교회에서 열린다. 지난 10년 동안 지역 청소년 문화행사로 자리잡은 '과천스타'의 변형 모델이다. 코로나19 시대에 맞게 온라인 플랫폼의 활용도를 높였다. e스포츠대회 형식으로 종목은 '카트라이더'와 '리그오브레전드' 두 종목이다.

▲ 과천 청소년 문화 페스티벌 '과천e스타' 포스터. [과천청소년문화페스티벌 제공]


예선은 19일까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며, 본선은 20일 과천교회 대예배실에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과천시 거주 혹은 과천 관내 학교 재학생이다. 카트라이더는 14~24세 개인, 리그오브레전드는 14~24세 5인 1팀으로 구성된다. 

과천교회 주최로 과천시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KPI뉴스 / 안혜완 인턴기자 ah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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