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새벽에 원룸 화재…30대 주민 1명 숨져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1-11-16 11:19:02
16일 새벽 1시 40분께 울산시 남구 달동의 4층짜리 원룸 3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해당 집에 거주하던 30대 남성이 숨졌다. 주민 10여 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불은 건물 내부 집기류 등을 태워 1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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