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언양 남천교 사거리서 시내버스에 60대 치여 중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1-11-10 09:34:03
10일 오전 6시 54분께 울산시 울주군 남부리 남천교 사거리에서 보행자 60대 여성이 시내버스에 치였다.
이 사고로 피해 여성(64)은 양쪽 다리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남천교에서 언양시장 방면 우회전하던 시내버스가 도로로 나온 여성을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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