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내 아파트 심야에 화재…연기 마신 3명 병원 이송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1-11-08 08:29:35
8일 오전 0시 11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사파동의 5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A(53) 씨 등 3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아파트 27㎡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9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5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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