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본부, 울주군 관내 경로당에 고구마·라면 선물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2021-11-05 20:07:53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5일 울주군 관내 12개 읍·면 431개 경로당에 5000만 원 상당의 효도선물을 전달했다.

▲ 이선호 울주군수와 이상민 새울원자력본부장 등이 경로의 달을 맞아 울주군 관내 경로당에 효도선물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울원전 제공]

울주군 범서읍 범서경로당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선호 울주군수, 이상민 새울원자력본부장, 이진호 울주군청년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한 선물은 고구마 440박스, 라면 1390박스다.

이상민 새울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로잔치는 열어드리지 못했지만 생필품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생활하신다면 더 바랄게 없다"고 전했다.

새울본부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로 저소득 가정 및 홀몸어르신 100세대에 꾸준히 생필품을 지원해 오고 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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