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명석면사무소 옆에 주민자치 복합문화관 준공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1-11-02 10:40:44
경남 진주시는 1일 명석면 주민자치 복합문화관의 준공식을 열고, 시설 운영에 들어갔다.
진주시는 2019년 경남형 생활SOC 주민자치복합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시비 6억 원을 포함한 총 1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면사무소 부지에 복합문화관을 건립했다.
이곳 복합문화관은 면민소통방(카페), 회의실, 프로그램실로 구성된 지상 1층에다 체력단련장 등을 갖춘 별동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준공식에는 조규일 시장을 비롯해 명석면 주민자치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조규일 시장은 "주민자치위원들과 주민들의 정성과 열정으로 새로운 주민자치센터가 훌륭하게 조성됐다"며 "새롭게 조성된 복합문화관이 주민 소통공간, 만남의 장소로 주민자치의 거점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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