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도시재생산업박람회서 UCC 전국 공모전 '우수상'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1-11-01 14:02:25
최인기 국장·이정민 주무관, 도시재생 '최우수 공무원상'
손재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전국최우수 센터장' 영예
손재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전국최우수 센터장' 영예
경남 함양군은 창원 마산해양신도시 일대에서 개최된 '2021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서 UCC 공모전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경남도·창원시·문화일보·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가 주최하고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정책 홍보 △지자체의 성과 공유 등으로 진행됐다.
함양군은 지난달 27일 개막식에 이어 열린 도시재생 협치포럼에서 최인기 안전건설국장, 이정민 도시재생 담당이 전국 최우수 공무원상을 수상했다. 또 손재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전국 최우수 센터장상을 받았다.
함양군은 2018년 용평리 일반근린형(165억) 공모를 비롯해 2019년 인당마을 사업(92억), 2020년 안의면 도시재생예비사업(3억6400만 원), 올해 안의면 일반근린형(164억5500만 원) 등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연속 선정됐다.
손재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소통중심의 뉴딜사업을 위해 헌신하는 전분가분들이 마음을 모아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함양의 미래가치가 빛날 수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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