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상임이사 겸 신사업본부장에 한전 출신 은상표씨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1-10-29 11:30:38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지난 26일 진주 본사에서 임시주총을 열고, 은상표 한국전력공사 해외사업기획처장을 신임 상임이사를 겸하는 신사업본부장(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은상표 신사업본부장은 전북 출신으로 고창북고, 숭실대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전력공사 입사 후 계약업무 등을 담당한 데 이어 동경지사장, 해외신사업처 신재생개발실장, 해외사업기획처장 등을 역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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