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 감지해변 조개구이촌 화재…포장마차 7곳 잿더미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1-10-22 08:48:52

22일 오전 4시 5분께 부산 영도구 동삼동 감지해변 자갈마당 조개구이촌 포장마차에서 불이 났다.

▲ 22일 새벽 부산 영도구 동삼동 감지해변 자갈마당에서 발생한 화재현장. [부산소방본부 제공] 

이 불은 조개구이촌 간이 포장마차 34개 점포 중 7개 점포를 태워 4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한 주민이 태종대 자갈마당에서 불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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