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병원, 유방암센터서 '핑크리본' 캠페인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1-10-21 17:25:41
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윤철호)은 21일 경남지역암센터 유방암센터에서 '핑크리본 캠페인'을 개최했다.
'핑크리본 캠페인'은 현재 여성암 발병률 1위인 유방암에 대한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다.
경남지역암센터 유방암센터는 홍보부스를 마련, 방역 키트(마스크, 손소독제 등)를 나눠주며 매월 자가검진 등 암 조기 발견을 위한 방법을 적극 알렸다.
김주연 유방암센터장은 "40세 이상 여성은 1∼2년 간격으로 유방암 검진을 받길 권한다"라며 "경상국립대병원 의료진은 지역 여성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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