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도심서 트럭 전복으로 기름 유출 화재…인명피해 없어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2021-10-21 08:35:29

20일 밤 10시 11분께 울산시 남구 삼산동 도로를 달리던 1.5톤 트럭이 전복됐다. 

▲ 20일 밤 울산시 남구 삼산동에서 발생한 트럭 전복사고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이 사고로 트럭에 실려있던 기름이 누출돼 도로에 퍼지면서 화재로 이어졌다. 불은 10여분 만에 진화됐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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