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안전대진단' 나서…홍민희 부시장, 재해위험 현장점검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1-10-15 17:23:25
경남 사천시는 14일 국가안전대진단 일환으로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에 대해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홍민희 부시장은 이날 민간전문가, 관계공무원 등과 함께 선진공원 등 3개소를 순회하며 붕괴 위험성, 옹벽 균열 발생, 급경사지 주변 시설물 이상 유무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홍 부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중 관내 급경사지에 대해 재해위험성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위험 요인 발견 시 즉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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