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춘수 함양군수 "항노화엑스포, 지역 성장동력으로 삼아야"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1-10-12 16:53:21

12일 간부회의서 엑스포 성공 개최 직원 격려

서춘수 경남 함양군수는 12일 간부회의에서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성공 개최를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군 발전과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함양군청 전경. [함양군 제공]


함양군은 12일 오전 서춘수 군수 주재로 간부회의를 갖고 각 부서별 중요 현안사업을 공유하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함께 모색했다. 

서 군수는 지난 10일 폐막된 산삼항노화엑스포와 관련, "엑스포 개최를 통해 산삼 항노화산업의 중심지로서 군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며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제는 엑스포 성공의 동력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모두가 일상업무로 돌아가 현안사업 마무리와 내년도 계획 등에 대한 차질없는 준비를 해 달라"라고 강조했다.
 
서춘수 군수는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위드코로나에 대비한 다양한 군민 맞춤형 정책들이 마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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