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자활근로사업 일자리 7개 사업 참여자 모집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1-09-29 10:32:08
경남 하동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손호연)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자활에 도움을 주고자 2021년 하반기 자활근로사업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01년 설립된 지역자활센터는 설립 이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그동안 다양한 자활근로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도 △시장진입형 △사회서비스형 △근로유지형 등 3개 분야 7개 사업에 대한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64세 이하 조건부 기초생활수급자, 만 18세 이상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등 일반수급자, 자활특례자, 기준중위소득 50% 이내의 차상위계층 등이다.
근로사업은 주 5일 하루 8시간 원칙의 종일제, 주 5일 하루 5시간 근무하는 근로유지형, 주 5일 하루 4시간 일하는 시간제 등으로 나뉜다.
급여는 근로유지형의 경우 1일 5시간 기준 2만5240원, 사회서비스형은 1일 8시간 기준 4만5860원, 시장진입형은 1일 8시간 기준 5만2950원 등이다.
여기에 더해 실비와 주차·월차·자격 등 각종 수당, 원거리 교통비, 자활사업단 매출 실적에 따른 자립성과급(최대 7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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