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한방약초축제 판매장터 26일까지 연장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1-09-22 15:21:07
제21회 온라인 산청한방약초축제의 일환으로 동의보감촌과 약초시장에서 진행된 농특산물·약초제품 판매행사가 방문객의 호응을 얻으면서 연장 운영된다.
산청군은 지난 17일부터 운영 중인 동의보감촌과 약초시장 페이백 이벤트를 기존 22일에서 오는 26일까지로 연장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약초·농특산물 판매장터는 동의보감촌 잔다광장과 산청IC 앞 산청약초시장에 마련돼 있다.
행사기간 중 구입 영수증 5만 원당 산청사랑상품권 1만 원권을 증정하는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1인 구매액 합산 기준이며, 당일 최대 6매까지 증정한다.
동의보감촌에서는 천연염색과 도자기 목공예 등 30여가지 공예제품과 더덕·산양삼·두릅 등 16가지 약초제품, 꿀과 오소리화장품 등 54가지 농특산물 판매부스가 운영된다.
산청IC 앞 산청약초시장에서도 지리산 자락에서 생산된 다양한 건강 약초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동의보감촌에서는 극단 큰들의 온라인 마당극 공연도 진행된다. 산청군은 제21회 온라인 산청한방약초축제 주요 공연프로램 중 하나로 경남 대표 문화예술단체인 극단 큰들의 공연을 생중계·송출하고 있다.
산청군과 축제위원회는 녹화영상을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객이 언제든지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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