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모 거창군수, 전통시장서 '희망 선결제' 캠페인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1-09-16 15:51:01

구인모 거창군수는 16일 추석을 앞두고 거창전통시장을 방문, '희망 선결제' 캠페인을 벌이면서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  구인모 군수가, 거창전통시장을 방문해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구 군수는 이날 전통시장 내 음식점을 방문,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돕는 희망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했다. 희망 선결제 캠페인은 음식점 등 소상공인·자영업 업소에 선결제하고 후에 정산하는 착한 소비자 운동이다.

거창군은 전 부서에서 기업제로페이와 연계한 업무추진비 선결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앞으로 군의회, 사회단체 등과 협조해 지역사회 전체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구인모 군수는 "전통시장이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군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잘 지켜 달라"고 호소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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