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내 대암산 등반하던 50대 심장마비로 숨져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1-09-12 13:01:22
경남 창원시내 대암산에서 등산객 50대가 일행과 함께 등반하던 중에 심장 마비 증세로 숨졌다.
12일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7분께 성산구 대방동 대암산 B코스 등산로에서 A(58) 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CPR(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헬기로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A 씨는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결국 숨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일행 등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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