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9월말까지 '지역 기네스북' 사례발굴 공모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1-09-10 12:30:41
경남 함양군이 군내 최고·유일·처음·특별함을 담은 '함양 기네스북' 제작을 위한 사례 발굴 공모를 9월말까지로 연장했다.
10일 함양군에 따르면 당초 8월말까지 예정됐던 '함양의 보스(Boss)를 찾아라' 공모 행사가 코로나19에 따른 대면홍보의 어려움 등으로 지지부진한 상태다.
'함양의 보스(Boss)를 찾아라' 행사는 함양의 역사·문화·인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Best), 유일(Only), 처음(Start), 특별(Special)한 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이벤트다.
함양군은 9월말까지 공모 기간을 연장하고, 군민 및 출향인 등을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사례 참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군민과 출향인 여러분들의 참여가 더욱 풍성한 함양 기네스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민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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