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노무사 초청 '중대재해처벌법' 순회 설명회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1-09-10 12:25:46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내년부터 시행 예정인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직원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외부전문가(열린노무법인 전혜선 공인노무사)와 함께 Q&A 설명회를 시행하고 있다.
남동발전은 지난 8일 삼천포발전본부를 시작으로 오는 16일 분당발전본부까지 전사 6개 사업소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현장의 관리감독자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안전규칙에 대해 전달했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사업소별 거리두기 단계에 맞춰 최대 49명까지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나머지 직원은 사내방송을 통해 시청했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협력기업을 포함한 모든 직원이 안전관리에 대해 전문가 수준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와 안전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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