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울산지역 전통시장에 온라인 판로 지원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2021-09-07 16:29:45

동서발전은 울산지역 소상공인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유통환경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SNS 채널 활용법 교육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 동서발전 직원이 태화시장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고 있는 모습. [한국동서발전 제공]

우선 중구 태화시장의 소상공인(점포 16곳)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4개월 동안 1대 1 맞춤형 교육을 지원한다.

교육은 △SNS채널 이용방법 △콘텐츠 제작·활용 △제품사진 촬영·편집 △영상 촬영·편집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점포의 스토리 개발과 온라인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조명·핀마이크 등 오프라인 교육 기자재도 함께 제공한다.

동서발전은 지난 2월 울산페이 배달앱 활용 지역화폐(총 5000만 원 상당)를 지원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