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복지콜센터' 출범 18개월만에 상담 10만 건 돌파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1-09-07 13:11:42

경남 진주시는 지난해 3월부터 도내 최초로 운영하고 있는 복지 전문 상담 콜센터인 '진주복지콜센터' 상담 건수가 10만 건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 진주복지콜센터 상담 모습. [진주시 제공]


진주복지콜센터는 전화상담과 복지상담, SNS 온라인 상담창구인 진주복지톡 운영, 희망안부 콜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복지 민원 소통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그동안 진주복지콜센터는 지난 2일 기준 전화상담으로 2만1472건의 개인별 맞춤형 복지상담을 실시했다. SNS 온라인 상담인 진주복지톡으로는 매일 2~3건 이상의 복지정보를 게시하고 있다.

또 1대 1 개인별 채팅 상담을 3만5700여 건 진행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SMS와 통합 복지상담실 운영, 희망안부콜 등을 합해 총 10만여 건의 운영 성과를 보이고 있다.

진주복지콜센터는 복지 분야뿐만 아니라 긴급재난지원금 및 코로나19, 일자리와 관련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진주복지콜센터는 복지분야 전문 상담사로서 시민 중심의 복지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제공하며 앞으로 더욱 내실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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