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30일까지 '공예·가공' 관광기념품 공모전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1-09-01 15:29:51

경남 거창군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2021년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마련한다고 1일 밝혔다. 

▲관광기념 품 공모전 포스터. [거창군 제공]


이번 공모전은 '거창'을 주제로 삼아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특색, 상징성을 표현하는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공예품이나 가공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업체당 5개 작품까지 출품 가능하다.

거창군에 주소를 둔 사업체면 모두 참여 가능하다. 거창군은 적합성, 디자인의 창의성, 유통의 용이성 등을 기준으로 전문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10월 말에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총 상금은 800만 원으로, △금상 1점(상금 300만 원) △은상 2점(상금 150만 원) △동상 3점(상금 50만 원) △입선 5점(상금 10만 원) 등이다.

구인모 군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거창을 함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관광 공모 작품이 개발되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기념품 판매 및 전시, 축제와 행사 등에 다각도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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