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앤아이, 스마트폰 짐벌 '파워비전 S1' 국내 판매…"세계 최소 사이즈"

이종화

alex@kpinews.kr | 2021-08-06 17:32:08

▲ 세계 최소 사이즈의 스마트폰 짐벌 '파워비전 S1' [티앤아이 제공]

티앤아이(대표 유영호)는 파워비전(PowerVision)과 한국 총판 계약을 맺고, 세계 최소 사이즈의 스마트폰 짐벌 '파워비전 S1' 판매를 시작했다.

'파워비젼'은 2009년 베이징에서 설립, 수중 드론이나 어군 탐지기 및 전천후 드론 등을 출시하는 드론 사업 중심의 기업이다. 

티앤아이 관계자는 "스마트폰 짐벌인 S1은 무인 항공기 개발에서 축적된 기술을 활용해 기존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의 제품"이라며 "S1은 고유기능인 스마트폰 짐벌 뿐만 아니라 삼각대 스탠드, 고속 무선 충전까지 가능하다. 본체는 접는 방식을 채용해 진정한 포켓 사이즈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 세계 최소 사이즈의 스마트폰 짐벌 '파워비전 S1' [티앤아이 제공]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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