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중복 맞아 취약계층에 삼계탕 '온정'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2021-07-21 16:44:40
한국동서발전은 21일 중복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에 삼계탕을 지원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동서발전과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가 힘을 모아 지난 3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엄마손 밑반찬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동서발전 본사가 있는 울산 중구지역의 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박태완 중구청장, 김문걸 중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동서발전 임직원과 울산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들은 이날 직접 준비한 전복 삼계탕을 지역 취약계층 100가구에 각각 방문해 전달했다.
동서발전은 지난 4월 복지위기 200가구를 대상으로 경영진을 포함한 임직원이 영양식과 안전용품을 직접 포장해 배달하는 등 상생의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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