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새벽에 주택 화재로 60대 부부 숨져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2021-07-03 09:24:04
3일 새벽 3시35분께 부산 수영구 광안동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60대 부부가 숨졌다.
잠을 자고 있던 20대 아들은 급히 집을 빠져나와 무사했다.
이 불은 주택을 모두 태워 2000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24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를 위해 5일 현장감식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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