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하이브리드 전동화 모델 체험' 시승회
김혜란
khr@kpinews.kr | 2021-06-04 10:22:22
토요타코리아는 2022년형 캠리 출시를 기념해 4일부터 30일까지 토요타의 다양한 하이브리드 전동화 모델을 체험할 수 있는 '취향저격 시승회'를 전국 토요타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승회는 '스타일리쉬(Stylish), 에코(Eco), 그리고 빅앤드볼드(Big & Bold)'라는 세 가지의 테마로 각자의 취향에 따라 선호하는 차량을 직접 시승해 볼 수 있다.
스타일리쉬한 드라이빙(Stylish Driving)을 선호하는 고객은 지난 5월 디자인과 안전성을 강화하여 새롭게 출시한 2022년형 캠리나 토요타를 대표하는 풀 사이즈 세단인 아발론을 선택하면 된다.
에코 드라이빙(Eco Driving)에 관심이 많다면 에너지 소비 효율 22.4km/ℓ(복합연비 기준, 연비등급 1등급), 온실가스 배출량 68g/km로 뛰어난 친환경 성능을 가진 '프리우스(2WD 기준)'나 역동적이고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인 '프리우스 C 크로스오버'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SUV나 미니밴에 관심이 있다면 빅앤드볼드 드라이빙(Big & Bold Driving)의 테마로 지난 4월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미니밴으로 출시한 '시에나 하이브리드' 또는 토요타만의 사륜구동 기술인 E-Four 시스템이 탑재된 'RAV4'를 체험해 볼 수 있다.
강대환 토요타코리아 상무는 "고객들의 취향에 따라 2022년형 캠리 하이브리드나 프리우스 등 토요타의 다양한 하이브리드 전동화 모델을 직접 체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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