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1호 파파존스 피자, 200호점 오픈…전체 메뉴 30% 할인
이종화
alex@kpinews.kr | 2021-04-28 10:03:03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200호점 오픈을 앞두고 대규모 할인 이벤트를 펼친다.
파파존스 피자는 오는 4월 29일로 예정된 200호점 개점을 기념하기 위해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총 3일간 '그랜드 파파스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그랜드 파파스데이'는 파파존스 피자가 2017년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한 이래 현재까지 약 5년간 이어진 프로모션이다.
혜택은 파파존스 피자의 라지 사이즈 이상 전체 피자 메뉴 주문 시 30% 할인되는 형태다. 파파존스 피자 홈페이지, 모바일 웹 또는 앱 등 파파존스 피자의 자체 온라인 채널을 통해 주문할 경우 할인이 적용된다. 단, 타 쿠폰 적용 및 중복 할인은 불가하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고객들이 파파존스 피자에 보여주신 관심과 사랑 덕분에 국내 진출 18년 만에 200호점을 오픈할 수 있게 되어 이에 보답하고자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성원을 잊지 않는 한편, 본사와 함께해 주시는 점주들과 상생 행보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파존스 피자는 2003년 국내 첫 진출한 피자 브랜드로 당시 서울 압구정에 1호점을 오픈했다. 론칭 초반에는 청담, 도곡, 대치, 서초 등 강남 생활권을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했으나 지난 2015년 부산 서면점에 100호점 출점을 기점으로 매년 매장을 꾸준히 새로 열면서 브랜드 전국화에 박차를 가했다. 이에 2018년 150개, 2019년 170개 매장 돌파에 이어 올해 4월 말 200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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