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8개월 아기, 3살 형이 쏜 총에 숨져…美 또 총기 비극
윤재오
yjo@kpinews.kr | 2021-04-10 14:22:04
미국에서 또 총기사고 비극이 발생했다.
AP통신에 따르면 9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3살 남자아이가 쏜 총에 동생인 생후 8개월 아기가 숨졌다.
아기는 복부에 총을 맞아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휴스턴경찰서는 아이를 병원으로 옮길 때 가족이 탔던 차량에서 총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KPI뉴스 / 윤재오 기자 yjo@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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