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프·플리츠 마마 협업 '더 트루 크림-아쿠아 밤 점보 에디션' 출시
강혜영
khy@kpinews.kr | 2021-04-01 17:12:47
LG생활건강이 지구의 달인 4월을 맞아 빌리프와 플리츠 마마가 만나 '더 트루 크림-아쿠아 밤 점보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코스메틱 브랜드 빌리프와 PET병으로 친환경 에코백을 제작하는 에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인 플리츠 마마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빌리프의 베스트셀러인 '더 트루 크림 – 아쿠아 밤'을 기존 용량 대비 2.5배인 125mL 대용량 튜브 타입으로 선보인다.
여기에 플리츠 마마가 이번 에디션을 위해 아쿠아 밤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니트 플리츠 스타일의 나노백이 함께 구성됐다.
생수병 4개에서 추출한 원사로 만들어진 미니 사이즈의 나노백은 간단한 소지품 수납은 물론 메고 다니기에 편리함을 주기 위해 길이 조절이 가능한 끈을 부착해 완성됐다.
또한 아쿠아 밤과 나노백을 함께 담은 일체화 패키지를 적용해 과대 포장을 줄여 환경을 살리고 지구와 공존하고자 하는 빌리프의 철학을 고스란히 담았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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