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1000억 유산균 막걸리' 등 3개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

이종화

alex@kpinews.kr | 2021-02-26 16:13:55

국순당은 '2021 대한민국 주류대상(Korea Wine and Spirits Awards)'에서 1000억 유산균 막걸리,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증류소주 려驪 40 등 3개 제품이 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올해 8회째 개최되며, 올해는 역대 최다인 659개 브랜드가 출품했다.

▲ 국순당은 '2021 대한민국 주류대상(Korea Wine and Spirits Awards)'에서 1000억 유산균 막걸리,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증류소주 려驪 40 등 3개 제품이 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국순당 제공]

'1000억 유산균 막걸리'는 '우리술 탁주 생막걸리' 부문에서 3년 연속해 대상을 수상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인 유산균 강화 막걸리로 식물성 유산균이 막걸리 한 병(750mL)에 1000억 마리 이상이 들어 있다.

일반 생막걸리 한 병(자사 생막걸리 750mL 기준)당 1억 마리 가량의 유산균이 들어 있는 것과 비교하면 약 1000배 많이 들어있고, 일반 유산균음료 보다 약 100배 많이 들어 있다. 알코올 도수는 5%로 여성 소비자 및 알코올에 약한 소비자도 좀 더 쉽게 즐기게 했다. 100% 국산 쌀을 사용한다.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는 지난해 출시된 이후 1년 만에 우리술 탁주 살균막걸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해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증류소주 려驪 40'는 '소주 프리미엄소주(증류식소주) 31도 이상'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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