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매출 1조 돌파...영업익 3.1배, 렌탈 계정 2.1배 급증

이종화

alex@kpinews.kr | 2021-02-15 09:34:00

SK매직(대표 윤요섭)은 2020년 연결기준 매출 1조246억 원, 영업이익 818억 원 달성 및 렌탈 누적계정 200만을 돌파하며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SK매직은 지난 2016년 11월 말 SK네트웍스로 편입 후 4년 동안 매출 2.2배, 영업이익 3.1배(회계처리 변경 전 기준 적용: 972억 원), 렌탈 누적계정 2.1배가 증가하며,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달성하여 SK매직의 기업 가치를 입증했다.

특히, 고객의 Pain Point를 해소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정수기, 식기세척기, 전기레인지, 가스레인지, 오븐 등 주력제품군에서 경쟁사를 제치고 시장점유율 탑티어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 SK매직은 2020년 연결기준 매출 1조246억 원, 영업이익 818억 원 달성 및 렌탈 누적계정 200만을 돌파하며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SK매직 제공]

투자업계 관계자들은 미래 성장 가치가 더욱 높아질 기업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대외적으로 그 결과를 인정받아 신용등급 전망이 상향(A0 Stable→A0 Positive)되는 성과를 이뤘다.

아울러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 수상과 함께 정수기, 식기세척기, 인덕션 등 3개 제품이 'CES혁신상'을, 트리플 식기세척기도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식기세척기로는 세계 최초로 최고상인 '금상(GOLD)'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 인정받았다.

윤요섭 SK매직 대표이사는 "기존 시장의 Rule을 깨고 제품 품질과 서비스 수준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해야 한다"며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연구개발 및 품질, CS,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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