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인터넷은행 본인가 신청

안재성 기자

seilen78@kpinews.kr | 2021-02-05 16:30:45

금융위원회는 토스뱅크가 5일 인터넷전문은행 본인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토스뱅크의 자본금은 2500억원으로 비바리퍼블리카, 하나은행, 한화투자증권, 중소기업중앙회, SC제일은행 등 11개사가 대주주로 참여했다.

금융위는 관련법령에 따라 금융감독원 심사를 거쳐 토스뱅크의 본인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토스뱅크가 본인가를 얻으면, 케이뱅크, 카카오뱅크에 이어 세 번째 인터넷은행이 된다.

KPI뉴스 / 안재성 기자 seilen7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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