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메디포스트 건강기능식품 '모비타' 모델 맡는다
이종화
alex@kpinews.kr | 2021-01-25 09:43:32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배우 차예련을 자사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모비타'의 전속 모델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모비타는 세계 최초 동종 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한 메디포스트가 온 가족을 위한 맞춤 영양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출시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지난해 모비타의 '지노프레쉬 건강해질 여성유산균' 모델로 선정된 차예련 씨는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질 유산균이라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이미지 형성과 인지도 상승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 이번에 '모비타' 전속모델로 재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메디포스트는 최근 차예련 씨와 함께 '지노프레쉬 건강해질 여성유산균' 및 피부보습과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신제품 '더콜라겐씨' 등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또한, 신제품 출시와 함께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차예련 씨의 일과 가정을 똑 부러지게 챙기는 워킹맘 이미지와 세련된 여성미가 모비타의 브랜드 콘셉트와 가장 부합했다"며 "차예련 씨와 함께 올해는 모비타의 우수한 제품들을 소비자들에게 적극 알려 나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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