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최대 290만원 할인∙설 前 출고…그랜저∙K5 등 300대 특가

이종화

alex@kpinews.kr | 2021-01-22 11:04:19

▲ '롯데렌터카 클리어런스 기획전' 이미지 [롯데렌탈 제공]

롯데렌탈(대표이사 사장 김현수)은 차량 구매 시 편리성과 경제성, 빠른 출고까지 모두 잡을 수 있는 '롯데렌터카 클리어런스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롯데렌터카 클리어런스 기획전'은 차량 구매의 합리적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신차 장기렌터카 서비스를 최대 290만 원 할인된 금액에 이용할 수 있는 선착순 한정 수량 특가 프로모션이다.

또 즉시 출고 가능한 차량으로만 구성되어 1월 계약 완료 고객은 설 연휴에 새 차를 이용할 수 있다.

신차 장기렌터카는 고객이 선택한 차종, 옵션의 새 차를 세금, 보험료가 모두 포함된 월 대여료를 내고 계약기간(12개월~60개월) 동안 이용하는 서비스로 소유 보다 이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소비의 증가로 지난 3년간 평균 17%씩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편리하고 경제적인 가치를 우선 순위에 두고 서비스를 선택하는 고객을 위해 준비했다. 고객은 '신차장 다이렉트' 비대면 계약을 시작으로 '신차장 멤버십' 앱을 통해 IoT기술을 결합한 차량관리 및 1:1 방문정비 서비스로 롯데렌터카만의 편리미엄 카라이프를 직접 경험하고 이용할 수 있다.

클리어런스 차종은 롯데렌터카 신차장기렌터카 2020년 인기차종 Top 10에 포함된 현대자동차 그랜저와 기아 K5를 비롯해 총 6종이다. 기존 대비 저렴한 월 대여료로 기아 K5 '2.0 가솔린 프레스티지' 모델의 경우 최저 월 26만 원 대(48개월 / 선납금 30% / 연 1만km / 제휴카드 기준)에, 그랜저 '2.4 하이브리드 익스클루시브' 모델을 최저 월 34만 원 대(동일 기준)로 이용할 수 있다.

기획전 차량 계약 고객 중 신차장 다이렉트를 통해 비대면 계약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롯데호텔 1박과 조식 2인 및 부가서비스가 포함된 이용권 1매를 추가 혜택으로 제공한다. 호텔 이용권은 롯데호텔(서울∙월드∙제주∙울산∙부산)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신차장 다이렉트' 홈페이지 및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 최근영 상무는 "편리하고 경제적인 가치를 우선시하는 고객에게 롯데렌터카만의 차별화된 '가치경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즐거운 편리미엄 카라이프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와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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