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유니타스 '일간대치동',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학습교재 기부

이종화

alex@kpinews.kr | 2021-01-21 14:11:07

에스티유니타스(ST Unitas)의 초등 온라인 학습 브랜드 '일간대치동'이 초등 교재 기부 캠페인을 통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일간대치동 학습용 문제집 5000여 권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일간대치동은 지난 11월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한 초등 교재 기부 캠페인 '포토스터디챌린지'를 SNS에서 약 2주 간 진행했다.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는 가수 최강창민을 비롯해 캠페인 취지에 공감한 일반 대중의 참여와 응원에 힘입어 국어∙수학∙사회∙과학 등 일간대치동 과목별 문제집 무료 나눔에 나섰다.

▲ 초등 온라인 학습 브랜드 '일간대치동'이 초등 교재 기부 캠페인을 통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일간대치동 학습용 문제집 5000여 권을 기부했다. [에스티유니타스 제공]

어린이들이 사용하게 될 학습용 문제집은 유명 대치동 학원장이 직접 집필한 일간대치동 과목별 수업 교재로, 대치동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쌤국어연구소(국어) ▲원리탐구(수학) ▲역사화랑(사회) ▲미래탐구(과학) 학원과 제휴해 개발했다.

일간대치동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업 일수가 확대되고 학습 격차가 벌어지며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 아이들이 양질의 교재로 공부할 수 있도록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일간대치동'은 대한민국 교육특구로 불리는 대치동 과외를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는 온라인 초등 교육 서비스다. 대치동 학원 원장진이 직접 집필한 교재로 초등 전문 선생님들이 진행하는 온라인 실시간 라이브 수업을 통해 고가의 대치동 과외를 합리적인 수준으로 제공함으로써 전국 어디서나 대치동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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