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귀엽 '흰 소 디저트'…매일유업, 얼룩무늬 '데르뜨 우유크림 롤케이크' 출시
이종화
alex@kpinews.kr | 2021-01-08 11:14:34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2021년 신축년 흰 소의 해를 맞아 얼룩소 무늬의 이색 디저트를 출시했다.
매일유업은 세븐일레븐과 협업을 통해 지난 2020년 크리스마스시즌 한정 '소화가 잘되는 우유크림 롤케이크'를 출시한 바 있다. 해당 제품은 SNS 상에서 화제가 되어 연일 큰 인기를 끌었고, 이 인기에 힘입어 상시 판매용 제품을 새로이 출시한 것.
신제품 '데르뜨 우유크림 롤케이크', '데르뜨 초코크림 롤케이크'는 전국 세븐일레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말 홈파티를 위해 온가족이 먹을 수 있는 크기였던 '소화가 잘되는 우유크림 롤케이크'와 달리, 1~2인이 먹기 좋은 소용량으로 출시되어 편의점에서 디저트를 찾는 '편디족'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신축년 흰 소의 해를 맞아 새로운 디저트를 출시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보내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귀엽고 맛있는 디저트를 즐기며 코로나블루 없이 행복한 한 해를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디저트 전문 브랜드 데르뜨를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디저트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데르뜨는 'Dessert'와 'Arte'(이태리어로 Art를 의미)의 합성어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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