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자율주행 사업 박차…"중문단지-제주공항 유상 셔틀로"
김혜란
khr@kpinews.kr | 2021-01-05 09:41:06
올해 안에 제주 전역, 세종 도심으로 서비스 확대할 예정
구간은 제주공항에서 중문단지까지 편도 38km다. 미니밴(크라이슬러 퍼시피카)을 이용해 최대 5명까지(캐리어 2개 포함) 소화 가능하다.
라이드플럭스는 지난해 5월부터 제주공항에서 왕복 5km 구간으로 5400회 이상 무료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를 통해 관련 기술과 데이터, 운영노하우를 쌓아왔다는 게 쏘카의 설명이다.
쏘카와 라이드플럭스는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자율주행 서비스 운영 지역을 제주 전역을 포함 다른 도시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올해 안에 제주전역 주요도로(왕복 400km)와 세종시 도심에서도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쏘카는 최근 라이드플럭스에 추가 투자를 했다. 2018년 7월에 이은 2차 투자다. 안전요원이 탑승하지 않은 완전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쏘카는 호출 등 고객연결 플랫폼과 수요 기반 차량 배차 효율화 등을 담당하고 라이드플럭스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와 원격관제, 고정밀지도 등의 운영솔루션 개발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높여갈 방침이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모빌리티 플랫폼 쏘카가 자율주행 모빌리티 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쏘카는 자율주행 솔루션기업 라이드플럭스와 함께 올해 상반기 유상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구간은 제주공항에서 중문단지까지 편도 38km다. 미니밴(크라이슬러 퍼시피카)을 이용해 최대 5명까지(캐리어 2개 포함) 소화 가능하다.
라이드플럭스는 지난해 5월부터 제주공항에서 왕복 5km 구간으로 5400회 이상 무료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를 통해 관련 기술과 데이터, 운영노하우를 쌓아왔다는 게 쏘카의 설명이다.
쏘카와 라이드플럭스는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자율주행 서비스 운영 지역을 제주 전역을 포함 다른 도시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올해 안에 제주전역 주요도로(왕복 400km)와 세종시 도심에서도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쏘카는 최근 라이드플럭스에 추가 투자를 했다. 2018년 7월에 이은 2차 투자다. 안전요원이 탑승하지 않은 완전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쏘카는 호출 등 고객연결 플랫폼과 수요 기반 차량 배차 효율화 등을 담당하고 라이드플럭스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와 원격관제, 고정밀지도 등의 운영솔루션 개발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높여갈 방침이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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