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진로 첫 페트 출시…가정시장 확대 나선다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12-28 10:29:48

▲ 코로나 이슈, 홈술 트렌드와 더불어 소비자들이 가정에서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진로 페트가 출시됐다. [하이트진로 제공]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진로 페트를 새롭게 출시하며 가정 시장 확대에 나선다.

이번에 출시하는 페트는 400㎖, 640㎖ 용량의 가정용 제품 2종이다. 코로나 이슈, 홈술 트렌드와 더불어 소비자들이 가정에서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

페트 소주는 휴대성과 편의성이 좋은 가운데, 특히 640㎖ 페트는 페트 시장 내에서도 가장 수요가 높은 제품이다. 400㎖페트 또한 저용량 인기제품으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지난 10월 하이트진로는 가정에서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160㎖의 진로 미니 팩소주를 출시해, 출시 한 달만에 100만 팩 판매를 돌파했다. 또 지난7일에는 배달,포장용 시장을 고려해 진로 미니 팩소주 유흥용 제품을 출시하는 등 소비자 니즈에 발빠르게 대응하며 주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코로나 이슈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변화된 음주트렌드에 맞춰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더 쉽게 즐길 수 있는핵심 라인업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류기업으로서 다양성을 가진 최고의 제품으로 주류 문화를 선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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