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GV70, 22일 10시부터 계약시작

김혜란

khr@kpinews.kr | 2020-12-22 08:51:08

제네시스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70이 22일부터 계약에 돌입한다.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으로 당초 공개 가격보다 낮아졌다.

▲ 지난 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제네시스 수지에서 제네시스 GV70가 전시되어 있다. [정병혁 기자]

현대자동차는 제네시스 GV70 계약이 2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GV70의 가격은 지난 16일 공개한 가격보다 89만 원에서 106만 원가량 낮아졌다. 개소세 감면조치(5%→3.5%)가 연장된데 따른 것이다.

가솔린 2.5 터보 모델의 시작가격은 당초 4880만 원에서 4791만 원으로 낮아졌다. 3.5터보모델은 5724만 원, 디젤 2.5 모델은 5036만 원부터 시작한다.

GV70 가솔린 2.5 터보(기본가격 4791만 원) 모델에 선호도가 높은 △AWD(295만 원) △19인치 휠&타이어(69만 원) △시그니쳐 디자인 셀렉션1(167만 원) △헤드업 디스플레이, 하이테크 패키지 등이 포함된 파퓰러 패키지1(412만 원) 등의 옵션을 선택하면 5734만 원이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