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오스 올인원모이스처라이저, '대한민국소비자대상'…3년 연속 수상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12-07 12:16:37

▲ 우르오스의 올인원모이스처라이저 [한국오츠카제약 제공]

한국오츠카제약의 남자 토탈 스킨케어 브랜드 우르오스의 올인원모이스처라이저가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2020년 올해의 최고 제품으로 선정됐다.

우르오스는 최근 '2020 대한민국소비자대상'에서 자사의 올인원모이스처라이저가 '올해의 최고 제품'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의 최고 제품' 부문은 2020년 한 해 동안 우수한 품질 및 뛰어난 디자인 등의 경쟁력을 인정받은 우수 제품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우르오스 올인원모이스처라이저'는 2018년과 2019년에 이어 3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우르오스 올인원모이스처라이저'는 주 소비층인 남성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뛰어난 보습력과 산뜻한 사용감 등으로 남성올인원로션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우르오스는 남성 매거진 지큐 코리아의 '올해의 브랜드 2020(Brand of The Year 2020)'에서도 '올해의 스킨케어 브랜드'로 선정되며 대세감을 입증했다. 지큐 코리아 측은 우르오스가 현대 남성들의 니즈를 만족시킨 제품으로 스킨케어 과정에서 복잡한 단계를 줄이고 필수 요소들을 과감하게 더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우르오스 담당자는 "우르오스의 올인원모이스처라이저가 2020년 한 해도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것에서 더 나아가 연말 수상의 영광까지 안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만족도를 높이고 신뢰감을 주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오츠카제약은 지난해 매출 1802억 원, 영업이익은 385억 원을 기록,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대비 11.4% 증가, 영업이익은 23% 늘었다.

한국오츠카제약의 지분은 일본 오츠카제약이 70%, 제일약품그룹의 지주사 제일파마홀딩스가 22.5%를 갖고 있다. 우르오스 외에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네이처 메이드'를 비롯해 위염·위궤양 치료제 '무코스타정' 등 의약품도 판매하고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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