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 외부 인사 4명 영입…글로벌 진출 박차
남경식
ngs@kpinews.kr | 2020-12-01 11:34:17
삼양그룹이 승진 5명, 외부 영입 4명 등 총 9명을 신규 선임하는 정기 임원인사를 12월 1일자로 실시했다.
삼양사는 강호성 화학그룹장, 이상윤 CTO, 서휘원 AM BU 영업PU장, 정우경 식품바이오연구소장 등 외부 인재 4명을 영입했다. 스페셜티 소재를 개발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김남용 삼양홀딩스 통합구매실장, 류훈 삼양사 산업바이오PU장, 신재동 삼양사 식품BU 울산1공장장, 김종필 삼양화성 대표, 김주관 삼양바이오팜 MD사업PU 생산기술총괄은 이번 인사를 통해 승진했다.
삼양그룹은 이번 인사를 통해 직무 중심의 인사제도 및 새로운 직급 체계를 도입한다. 임원의 호칭도 BU장, PU장 등 직무 중심으로 바꾼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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