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국민우유와 국민 게임 캐릭터 만났다"…매일x라인x넥슨, 신제품 출시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11-06 10:06:32

▲ '우유속에 초코라이더', '우유속에 딸기라이더' [매일유업 제공]

국민우유와 국민 게임 캐릭터가 협업한 신제품이 나왔다.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의 편의점 스테디셀러 가공우유인 '우유속에' 제품과 라인프렌즈, 넥슨(대표 이정헌)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가 만나 '우유속에 초코라이더', '우유속에 딸기라이더' 2종의 제품이 6일 나왔다.

매일유업의 '우유속에' 제품은 1998년 국내 처음 선보인 310ml 대용량 가공우유이다. 출시 이후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춘 플레이버 개발로 디저트는 물론 넉넉한 용량으로 식사 대용으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유럽산 프리미엄 코코아로 만들어져 더욱 진하고 부드러운 초코우유인 '우유속에 초코라이더'와 뛰어난 당도와 풍미를 가진 국내산 설향딸기로 만들어 상큼하면서 달콤한 맛이 특징인 '우유속에 딸기라이더' 2종이다. 

2004년 출시한 캐주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지난 5월 출시 후 지금까지 글로벌 누적 이용자수 1,900만명에 달할 만큼 인기가 높은 게임이다. 특히, 게임에 등장하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사랑을 받으며 패션의류, 완구, 열쇠고리 등 다양한 상품으로도 판매되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우유속에 카트라이더'는 고품질의 원재료를 엄선해 만들었고 수차례의 맛테스트를 거쳐 최적의 맛을 구현한 제품"이라며 "다양한 연령대에서 사랑받는 친숙한 캐릭터를 적용한 제품인 만큼 많은 소비자들이 즐기는 제품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