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최고층·최상급 샴페인·최고급 분위기…반얀트리 서울, '크리스탈 문 세트'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10-26 17:14:35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크리스탈 문 세트' [반얀트리 서울 호텔 제공]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은은한 달빛 아래 야경을 즐기며 샴페인을 음미할 수 있는 '크리스탈 문 세트'를 오는 11월 1일부터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깊은 가는 가을과 연말 송년모임을 앞두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문 바'에서 최상급 샴페인 '루이 로드레 크리스탈' 1병과 이베리코 하몽, 랍스터 세비체, 머스크 멜론 등으로 구성된 플래터를 함께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샴페인 5병과 페어링 플래터를 즐길 수 있는 구성도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샴페인 5병 세트를 선택 시 문 바 21층 전체 대관이 무료로 가능하며, 별도 요금 지불 시 풍선 데코레이션도 가능하다.

반얀트리 호텔 관계자는 "호텔 최고층인 20층·21층에 위치한 문 바는 남산의 전경과 서울의 야경을 360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어 연인과의 데이트 또는 친구들과의 모임을 즐기기에도 더할 나위 없이 좋다"며 "연말을 앞두고 문의가 많으니 사전예약은 필수"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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