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 불확실성 감소…증시 다우지수 0.4% 상승 마감
이원영
lwy@kpinews.kr | 2020-10-21 05:31:19
나스닥도 0.33% 올라…전문가들 "시장 불안감 감소"
다우지수는 0.4%(113.37 포인트) 오른 2만8308.79에 장을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0.33%(37.61포인트) 오른 1만1516.49에, S&P 지수는 0.47%(16.20포인트) 오른 3443.12에 장을 마쳤다.
시장 전문가들은 미국 대선과 코로나19로 인한 시장 불안정성이 남아 있지만 큰 폭의 변동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2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이날 증시는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와 미국 대선의 불확실성이 다소 해소됐다는 언론보도에 힘입어 전날 하락세를 반전시켰다.
다우지수는 0.4%(113.37 포인트) 오른 2만8308.79에 장을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0.33%(37.61포인트) 오른 1만1516.49에, S&P 지수는 0.47%(16.20포인트) 오른 3443.12에 장을 마쳤다.
시장 전문가들은 미국 대선과 코로나19로 인한 시장 불안정성이 남아 있지만 큰 폭의 변동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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