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완화…이랜드 '애슐리', 57일 만에 영업 재개
남경식
ngs@kpinews.kr | 2020-10-13 13:02:41
이랜드이츠의 뷔페 브랜드 애슐리, 자연별곡, 피자몰, 로운 등 전국 150여 개 매장이 13일 영업을 재개했다.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단계로 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뷔페 매장은 지난 8월 집합금지 명령 발동 이후 57일 만에 문을 열었다.
이랜드이츠 관계자는 "영업중지 기간 동안 보다 나은 메뉴를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매장을 찾아주시는 고객님을 위해 매장 방역과 직원 위생 관리 역시 더욱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애슐리는 포스트코로나 전략의 일환으로 딜리버리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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